쥬얼리, 박정아 위해 7년 만에 뭉쳤는데…현역이라 해도 믿을 비주얼

2022-01-15 18:22:00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쥬얼리가 7년 만에 완전체로 뭉쳤다.



서인영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쥬얼리 합체~!! 언제 만나도 자연스러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예능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 대기실에서 찍은 듯한 쥬얼리 멤버들의 단체사진이 담겼다. 원년멤버 박정아, 서인영에 새 멤버 하주연, 김은정까지 여전히 현역 아이돌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모은다. 세월을 거슬러가는 듯한 멤버들의 반가운 근황이 돋보인다.

한편, 쥬얼리는 2001년 데뷔해 지난 2015년 14년 만에 해체했다. 박정아는 현재 tvN '엄마는 아이돌'을 통해 아이돌에 재도전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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