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30년째 47kg라더니...종아리도 한 줌이네 '작은 얼굴에 2차 화들짝'

2022-01-21 21:24:30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소현이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21일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공식 SNS에는 "라떼는 책받침여신 라송 ootd"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이날의 스타일링을 자랑 중인 박소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체크 원피스에 부츠를 착용한 박소현. 여기에 아름다운 동안 미모와 반묶음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더해지자 러블리했다.

이때 박소현은 가만히 서서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 여기에 황금 비율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 중인 모습은 놀라웠다.

박소현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몸무게가 30년 전과 똑같다. 47kg이다"며 "커피 스몰 사이즈를 다 못 마신다. 아침, 점심으로 바닐라라떼 한 잔 마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박소현은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SBS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의 방송 진행을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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