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추성훈 "영어로 공부하는 딸 사랑, 밥이라도 해주고파"

2022-01-21 23:19:59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가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사랑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강남-이상화 부부와 추성훈이 '추상화'라는 팀명을 짓고 함께 편셰프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날 추성훈은 무려 15kg의 식재료와 자신의 장비까지 챙겨와 요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남다른 근육으로 화려한 칼 솜씨를 자랑했다.

이에 강남은 "사랑이에게 일일이 요리를 다 하나"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밥은 다 만들어 준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내가 사랑이한테 가르쳐주는게 별로 없다. 공부도 다 영어로 하니까 무슨 말인지 모른다. 그래서 밥이라도 조금 맛있게 해줘서 추억이 있으면 좋다고 해서 아기가 크면 생각 나겠지"라고 설명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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