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광교신도시 호수뷰, 통창이 환상적…우조소녀 보나x박나래, 승리('홈즈')

2022-05-16 09:02:45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우주소녀 보나와 박나래가 의뢰인 가족 취향저격하며 승리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복팀의 '좌로보나 우로보나 호수 뷰'가 의뢰인 가족의 선택을 받으며 승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 신도시로 이사하는 4인 가족이 등장했다.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이들 가족은 넓은 집으로 이사를 계획 중이라고 밝히며, 지역은 하남, 광교, 동탄 등 경기 신도시를 바랐다. 무엇보다 준공된 지 5년 이내 또는 신축급으로 리모델링된 매물을 바랐다. 곧 초등학생이 되는 첫째 딸을 위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이 도보권에 있길 희망했다.

복팀에서는 그룹 우주소녀 보나와 박나래가 출격했다. 첫 번째 매물은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의 '분당 왔서현'이었다. 1994년 준공된 아파트지만 3년 전 올 리모델링을 마쳐 실용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특히, 거실의 웨인스 코팅 벽면과 안방 아치형 창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번째 매물은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의 '좌로보나 우로보나 호수 뷰'였다. 광교 신도시에 위치한 주거용 오피스텔로 초등학교를 품고 있어 학교까지 도보 55초 밖에 걸리지 않았다. 또, 단지 내 워터파크를 방불케 하는 물 놀이터가 있었으며, 거실의 'ㄱ' 통창으로 광교 호수 뷰가 파노라마로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 번째 매물은 용인시 기흥구 청덕동의 '우주 라이크 우드'였다. 수인분당선 구성역에서 차량 10분 거리에 있는 아파트로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자랑했다. 2009년 준공한 아파트지만 작년 올 리모델링을 마쳤으며, 화이트&우드톤의 인테리어는 흠잡을 곳이 없었다. 다양한 주방 가전제품들이 기본으로 주어졌다.

덕팀에서는 가수 조권과 양세찬이 출격했다. 첫 번째 매물은 하남시 망월동의 '그레이 못 보내'였다. 2020년 준공된 주상복합 오피스텔로 지하철 미사역과 연결된 것은 기본, 건물 내 영화관, 병원, 카페 등이 즐비해 있었다. 실내는 화이트&그레이의 모던 인테리어를 자랑했으며, 집 안에 모든 가전제품들이 기본 제공됐다.

두 번째 매물은 화성시 동탄5동의 '동단 동심의 조권'이었다. 동탄 신도시에 위치한 숲세권 아파트로 도보 3분 거리에 초등학교가 있었다. 인근에 마트와 영화관은 기본, 숲 체험장까지 있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었다. 아파트 1층 매물로 거실 통창 밖으로 약 10M 길이의 야외 테라스는 가족들의 힐링 공간으로 손색없었다. 무엇보다 방이 5개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했다.

복팀은 '좌로보나 우로보나 호수 뷰'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으며, 덕팀은 '그레이 못 보내'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의뢰인 가족은 복팀의 '좌로보나 우로보나 호수 뷰'를 선택하며, 단지 내 물 놀이터와 풍족한 인프라 그리고 아이들과 산책하기 좋은 광교 호수가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이로써 복팀은 60승을 달성했다.

MBC '구해줘! 홈즈'는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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