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54세 맞아?...♥서희원 내조+두피문신 효과..."인생 최고의 순간"

2022-05-21 09:19:52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클론 구준엽의 하루하루는 최고의 순간이었다.



구준엽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구준엽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길거리를 걷는 자연스러운 모습도 스웨그 넘치는 구준엽이다.

이날 구준엽은 셔츠에 반바지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목걸이와 선글라스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자신을 꾸밀 줄 아는 54세의 스타일링법이었다.

앞서 가수 심태균은 한결 편안해진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구준엽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대만으로 가고 며칠 뒤 형과 카톡으로 나눈 대화를 잊을 수 없다"면서 "나: 형 진짜 인생 최고의 사건이다!! Koo:응~ 인생 최고의 순간이기도 해^^"라면서 구준엽의 행복한 생활을 대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준엽은 "20년 전 사랑했던 여인과 매듭 못 지은 사랑을 이어가려 한다"며 지난 3월 대만 톱 배우 서희원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최근 서희원은 구준엽과 함께 연예계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지며 구준엽을 위한 내조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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