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연상 누나는 달라…'유태오♥'니키리, 티셔츠 걷어 올렸네

2022-05-25 06:30:50

사진 출처=니키리 SNS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사진작가 니키리가 유럽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니키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쾨니히스빈터 동네구경2"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운전하고 있는 모습을 사지으로 공개했다. 그의 글귀로 미루어 짐작했을 때, 니키리는 독일 노라트라인베스트팔렌주에 있는 도시인 쾨니히스빈터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도시가 여럼 휴양도시로 유명한만큼, 니키리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편인 배우 유태오도 함께 여행을 떠나,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중이다. 해당 사진 역시 조수석에 앉아 있는 유태오가 찍어준 것으로 추정된다. 반팔 티셔츠 소매를 걷고 운전하는 니키리 모습이 인상적이다.

네티즌들은 부러움 가득한 반응을 보이면서, 대리만족하고 있다.

니키리는 2006년 11세 연하의 배우 유태오와 결혼했다. 유태오는 넷플릭스 '연애대전'에 출연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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