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젖습니다' 싸이 흠뻑쇼 갈 필요있나... 챔필은 매일매일 '흠뻑쇼'

2022-06-23 11:06:33

'승리한 대투수 양현종도 생일인 이의리, 한승택도 물세례를 피할 수 없었다.' 리그 역사상 세 번째 153승을 달성한 KIA 양현종이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생일을 맞이한 이의리, 한승택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광주=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광주=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승리한 투수도 젖습니다~ 생일인 사람도 젖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가사처럼 KIA 타이거즈는 매일매일 새로운 흠뻑쇼를 선보이며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는 요즘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홈구장 챔피언스필드에서 승리를 기록한 날 경기 종료 후 경기 MVP나 생일인 선수가 그라운드에 나와 동료들의 물세례 축하를 받고 있다. 물뿐만이 아니다. 이온음료, 샴푸, 달콤한 꿀까지 뿌리며 주인공인 된 선수를 축하해 주고 있다.

무더위가 찾아오고 있는 요즘 시원한 물세례 퍼포먼스는 팬들과 선수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승리를 기록한 날 홈 팬들 앞에서 신나는 물세례 퍼포먼스를 펼쳐지고 있다. 경기 종료 후 '흠뻑쇼' 세리머니는 팬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매년 여름 가수 싸이가 펼치는 흠뻑쇼에 갈 수 ?侍摸 광주 챔피언스필드를 추천하고 싶다. 홈 팀 KIA가 승리한다면 챔필에서도 또 다른 흠뻑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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