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민하♥서프라이즈 유일, 4년 열애 끝 다음달 결혼

2022-06-29 06:48:17

유일(왼쪽에서 네번째)와 주민하(오른쪽)이 결혼한다.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주민하와 배우그룹 서프라이즈 출신 유일(본명 박상일)이 결혼한다.



이들은 다음 달 17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될 예정이다. 유일은 현재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변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약 4년간 열애한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한편 지난 2006년 KBS2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한 주민하는 드라마 '내조의 여왕', '참 좋은 시절', '천국의 눈물', '기막힌 유산'과 영화 '자칼이 온다', '스케치', '야경: 죽음의 택시', '데스트랩'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하며 재연배우로 활약했다. 유일은 2020년 서프라이즈 해체후 사업에 전념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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