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문재완 골프 실력에 좌절 "마지막 될 것 같다"

2022-07-07 06:41:39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라운딩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과의 마지막 골프가 될 것 같다. 이 정도 인줄은. 부부 동반 금지. 비기너. 즐거운 골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라운딩에 나선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핑크색 패션의 이지혜와 블랙 패션의 문재완은 다정한 포즈로 금술을 자랑,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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