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최애식당" 김정은, '한 끼에 수십만원'…초고급 호텔 레스토랑서 여유

2022-08-05 06:10:00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정은이 홍콩에 단골인 '오래된 최애 식당'을 소개했다.



김정은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된 최애 식당"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홍콩의 한 레스토랑에서 눈을 동그랗게 뜬 김정은의 모습이 담겼다. 김정은이 단골이라는 해당 레스토랑은 부가세까지 런치 세트만 10만 원 이상인 고급 호텔 레스토랑으로 김정은과 오랜 인연을 맺어왔다.

김정은은 꽃이 소담스럽게 담긴 레스토랑의 테이블을 물끄러미 모다 소스, 드라이아이스가 피어오르는 디저트 사진을 담아내며 오후를 여유롭게 즐겼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홍콩 금융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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