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습니다, 갑니다"…'얼짱 수영선수' 정다래, 결혼 인정 "감사할 따름"

2022-08-11 07:28:15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얼짱 수영선수' 정다래(31)가 결혼한다.



정다래는 다음달 18일 비연예인 남자친구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정다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그렇습니다 갑니다. 여러분들께 좋은 소식을 이렇게라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그저 감사 할 따름입니다"라며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너무 나도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여자 수영 국가대표에 빼어난 미모로 '얼짱 수영선수'라는 닉네임을 얻었던 정다래는 24세에 은퇴후 수영교실을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E채널 예능 '노는언니'에 출연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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