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워킹맘은 힘들어 "딸, 일하지 말라고 울고 난리"

2022-08-16 12:34:51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이자 사업가 최선정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최선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일하지 말라고 울고 난리. 엄마 회사 일이 많은데 태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선정의 딸은 일하고 있는 엄마를 멀리서 바라보며 울고 있는 모습. 육아와 일을 동시에 해내야하는 '워킹맘' 최선정의 일상이 많은 워킹맘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미스 춘향 출신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이영하,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선정은 뷰티와 건강 식품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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