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에게 이런 성숙미와 볼륨감이 있었다고? 여리여리한 어깨선까지 마음 먹으니 무섭게 변하네!

2022-09-23 22:16:34

사진출처=김유정 인스타그램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헉, 이리 볼륨감 넘쳤나? 지금껏 보지 못했던 여성스러운 자태다.



배우 김유정이 22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샤넬 팝업 부티크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에 행사장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짙은 퍼플톤 원피스 차림. 살짝 내린 가디건으로 여리여리한 어깨선이 드러난다.

위로 높이 올린 머리 덕에 더 성숙해보이는 모습.

한편, 김유정은 1999년생으로 24세이다. 김유정은 넷플릭스에서 개봉 예정인 영화 '20세기 소녀'에 출연, 사랑보다 우정이 우선이었던 17세 소녀 '나보라' 역을 연기한다.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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