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한국에서라면 이런 컬러를 입었을까? 중국 가더니 모든게 더 과감해졌네!

2022-09-23 22:31:29

사진 출처=제시카 웨이보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중국 가더니 더 과감해졌네~.



중국에서 활동 중인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핑크핑크한 드레스로 근황을 알렸다.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제시카는 V 브랜드 드레스를 입고 화보 촬영중인 사진을 올렸다.

이번 시즌 이 브랜드의 테마 컬러인듯 핫핑크 드레스가 눈길을 끄는데, 특히 옆선이 트인 절개 디자인이 독특하다. 제시카는 지난 21일 열린 중국의 한 브랜드 패션쇼 프론트로우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앞서 제시카는 흰색 계열 가디건 차림에 검은색 모자 차림으로, 상하이에서 열린 한 패션쇼에서 안젤라 베이비와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던 차 2014년 그룹에서 탈퇴했다. 이후 중국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에 출연해 최종 2위를 차지하며 재데뷔를 확정 지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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