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크러쉬 질투하겠네…어떤 남자가 이렇게 다정하게 껴안아?

2022-09-24 07:10:50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발테르 키아포니와 만났다.



조이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So amazing♥"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브랜드 화보 촬영을 하는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조이는 남색 투피스에 롱부츠까지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더한 모습. 조이는 지난 21일 해당 브랜드의 2023 봄/여름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밀라노로 출국했다. 밀라노에서 조이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발테르 키아포니(Walter Chiapponi)를 만났다.

발테르 키아포니는 조이가 반가운 듯 다정하게 껴안았고, 조이 역시 수줍은 듯 환하게 미소지었다.

한편, 레드벨벳 조이는 현재 카카오TV 웹드라마 '어쩌다 전원일기'에 출연 중이다. 지난해 8월부터 래퍼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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