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 아유미, ♥예비 신랑 외조 부럽네 "집에 오니까..완전 감동"

2022-09-24 06:30:55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가 출신 아유미가 예비 신랑의 서프라이즈에 감동했다.



아유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축구 끝나고 집에 오니까 저녁밥이 준비되어있었어!!! 완전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아유미의 예비 신랑이 아유미를 위해 직접 차린 것으로 보이는 저녁 밥상이 담겼다. 아유미는 정성이 듬뿍 담긴 밥상에 크게 감동한 듯 우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한편 아유미는 오는 10월 30일 두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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