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남궁민♥진아름 7년 연인→부부된다..10월 7일 신라호텔 결혼식

2022-09-28 08:34:42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남궁민이 진아름과 10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



남궁민의 소속사인 935엔터테인먼트는 28일 스포츠조선에 "남궁민과 진아름이 10월 7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후 6시 30분에 서울 신라호텔에서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에정이다.

남궁민과 배우는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공개 열애 중이다. 남궁민은 연기대상에서 상을 받은 후에도 진아름의 이름을 늘 언급하며 "아름이"라고 말해 사랑꾼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지난 12월 30일 방송됐던 '2021 MBC 연기대상'에서도 '검은태양'으로 대상을 받았을 때 "내 곁에 항상 있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는 소감을 남겨 시선을 모았다.

진아름도 2019년 KBS 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남궁민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출연 전 연인인 남궁민에게 응원을 받았음을 밝히기도.

남궁민은 현재 SBS '천원짜리 변호사'에 출연 중으로, 최근에는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제작발표회를 당일 취소하기도 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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