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표 '아침 8시 생일상' 감동...7첩 반상 뛰어넘는 진수성찬

2022-11-30 09:40:31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진수성찬 생일상에 감동했다.



임창정은 30일 "아침 여덟 시 생일상 행복하다"라며 아내 서하얀이 차려준 생일상을 자랑했다.

매일 아침 임창정을 위해 7첩 반상을 차려 화제가 된 서하얀은 남편의 생일을 맞아 정성이 두 배로 담긴 아침상을 준비한 모습. 미역국, 간장게장, 잡채, 생선구이에 각종 반찬까지 식탁을 꽉 채운 진수성찬 생일상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서하얀은 "해피 창정 데이. 생일 축하해 여보"라며 임창정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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