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암투병 母 서정희+휠체어 탄 할머니' 모시고 "3대 모녀의 여행"

2022-11-30 16:49:16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가족 여행을 떠났다.



30일 서동주는 "3대 모녀의 여행. 잘 다녀올게요. 걸어서 환장 속으로"라고 했다.

서동주는 현재 유방암 투병 중인 엄마 서정화의 할머니를 모시고 3대 모녀의 여행을 떠났다.

서정희는 4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현재는 항암치료 중이다. 지난달 월간지 우먼센스와의 인터뷰에서 항암치료로 인해 점점 머리카락이 빠져, 결국 삭발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2019년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오늘의 동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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