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작가♥전선욱, 오늘(3일) 깜짝 결혼 "잘 살게요"…달달 투샷

2022-12-03 15:56:20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전선욱 작가와 깜짝 결혼 소식을 알렸다.



3일 야옹이 작가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하얀 겨울날 화촉을 밝히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그 마음 간직하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보듬어 주면서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결혼 소감을 전한 후 웨딩 화보도 공개했다. 한복을 차려입은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결혼식 풍경은 지인들의 SNS를 통해서 공개됐다. 먼저 주호민 작가는 "아름다운 날이에요"라는 글과 결혼식장 풍경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테이블 위에 놓인 종이에는 야옹이작가의 본명인 김나영과 전선욱 작가의 이름, 결혼식 날짜인 'Saturday,December 3, 2022'가 적혀 있다.

배우 손우민도 선남선녀 케미를 뽐내는 두 사람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각각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케미를 자아냈다. 손우민은 이에 "축하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야옹이작가는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2020년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의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두 사람은 드디어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 2막을 열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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