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다이너스 '드라이버' 붙으면 다 이겨~ 놀라운 비거리

2020-06-24 09:46:31

2020년 신제품 오뜨 끌라세 블랙에디션 드라이버 정말 다 이기는지 스포츠조선 든든몰 골프 MD가 6월12일 이 클럽을 서울 S특급호텔 부설 드라이빙레인지에서 시타했다. 무슨 클럽이냐고? 올해 5월 출시된 따끈따근한 '다이너스 오뜨 클라세 블랙에디션' 초고반발 드라이버. 10.5도 SR 강도 샤프트를 사용했다.

시타 결과 타구는 총알같이 날아가 드라이빙 레인지 반대편 그물망 상단을 펑펑 맞췄다. 망이 없었다면 일본 후지산을 넘기는 '다이겼어' TV 커머셜처럼 연습장 외부로 넘어가 타구 사고를 낼 것 같았다. 옆 타석의 60대 남성이 비거리에 놀라 빌려 쳐본 결과 역시 20m씩 더 날아가 떨어졌다.

이렇게 전에 없던 비거리는 이 클럽에 최고의 재료, 최첨단 소재를 아낌없이 쏟아부은 결과라고 코오롱 엘로드 관계자는 설명했다. 페이스는 초고반발 전용 티타늄(DAT55G)로 만들었고, 나사(NASA) 우주왕복선에 사용하는 초고탄성 금속재료 보론을 샤프트에 배합했다.

대한민국 국민체육공단스포츠용품시험연구소의 테스트로 확인받은 '리얼 초반발계수 0.92'는 경험해보지 못했던 비거리를 분명하고 확실하게 약속한다. 왕가의 옥좌와 궁궐을 상징하는 전통 문양을 새겨넣은 헤드와 필드의 생명력을 음각으로 표현해낸 샤프트는 다이너스 유저만의 고귀함을 빛내준다.

유일하게 골프 장인의 나라인 일본에서 더 많이 팔리는 다이너스의 2020 신제품 오뜨 끌라세 블랙에디션의 소비자가는 180만원이다. 골프클럽 전문몰인 든든몰(www.dndnmall.co.kr)에서만 단독으로 62%할인한 60만원대에 판매중이다. 공수물량은 스펙별 5개씩 20개이며 판매 후 종료예정이니 구매를 서두르자.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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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